중국이 산 러시아산 구리가 튀르키예로?…274억원어치 증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운송 적재품 ‘화강암’으로 기재돼 다른 나라로…사기 사건 의심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중국 국영 기업이 러시아에서 2천만달러어치(약 274억원)의 구리를 구매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매도 전산시스템 내년 3월 구축…기관자체 시스템은 4분기에Next: ‘이승철의 감성’ 또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