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복귀전은 스틸야드에서…황선홍 VS 박태하, 1968년생 첫 ‘절친’ 맞대결 성사

    ‘황새’ 복귀전은 스틸야드에서…황선홍 VS 박태하, 1968년생 첫 ‘절친’ 맞대결 성사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복귀전을 포항 스틸야드에서 치른다. 황선홍 감독과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의 ‘절친’ 맞대결이기도 하다. 대전과 포항은 오는 1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를 치른다. 박 감독과 황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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