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복귀전은 스틸야드에서…황선홍 VS 박태하, 1968년생 첫 ‘절친’ 맞대결 성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복귀전을 포항 스틸야드에서 치른다. 황선홍 감독과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의 ‘절친’ 맞대결이기도 하다. 대전과 포항은 오는 1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를 치른다. 박 감독과 황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수주 완벽’ 위트 Jr, 타율 1위로 ‘3978억 안 아깝네’Next: 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 살리고 떠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