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나달, 윔블던 버리고 ‘흙’ 올림픽 택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08년 이후 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라파엘 나달(38, 스페인)이 윔블던 테니스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나달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올림픽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기 위해 이번 윔블던 테니스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CC글라스, 친환경 바닥재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Next: ‘복싱링’ 된 이탈리아 의회…’자치권 확대’ 갈등에 주먹다짐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