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팽팽한 미-멕시코 국경…이번엔 난민 아닌 물 부족 때문

    긴장 팽팽한 미-멕시코 국경…이번엔 난민 아닌 물 부족 때문
    극심한 가뭄·고온 현상에 양국 간 물 분쟁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극심한 가뭄과 고온 현상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물 분쟁’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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