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울E전 오프사이드 결국 ‘오심’ 결론…주심은 19R 전남-수원전 관장, 지도자 사후 감면은 ‘NO’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또 오심이다. 지난 22일 FC안양과 서울 이랜드전. 안양과 서울 이랜드가 팽팽히 맞선 후반 2분 안양의 프리킥이 서울 이랜드 공격수 이코바 머리를 맞고 뒤쪽으로 흘렀다. 이 공을 리영직이 잡아 크로스를 올렸고, 단레이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건강검진 지원Next: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한 반찬 드시고 힘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