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울E전 오프사이드 결국 ‘오심’ 결론…주심은 19R 전남-수원전 관장, 지도자 사후 감면은 ‘NO’

    안양-서울E전 오프사이드 결국 ‘오심’ 결론…주심은 19R 전남-수원전 관장, 지도자 사후 감면은 ‘NO’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또 오심이다. 지난 22일 FC안양과 서울 이랜드전. 안양과 서울 이랜드가 팽팽히 맞선 후반 2분 안양의 프리킥이 서울 이랜드 공격수 이코바 머리를 맞고 뒤쪽으로 흘렀다. 이 공을 리영직이 잡아 크로스를 올렸고, 단레이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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