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숨진 특성화고 출신 근로자 분향소 찾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6월 26일, 열흘 전 전주 팔복동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일하다 숨진 특성화고 출신 19살 A씨의 분향소를 무거운 마음으로 찾았다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교육청, 지자체 손잡고 ‘교육발전특구’ 2차 공모 총력Next: LG 켈리·엔스, 바꿔야 하나 말아야 하나…마지노선은 7월 3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