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X최병길 파국의 생활고 엔딩 “개인파산 신청” “손수 마련한 첫 집 급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결혼 5년만에 이혼한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 측이 경제적으로 궁핍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PD는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밝혔고, 서유리도 자신의 힘으로 처음 마련한 용산 아파트를 급매로 내놨다고 알렸다. 결혼 5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한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현일 경산시장, 화재 속 일가족 구한 시민 ‘표창’Next: 의정부교육지원청, 물놀이 안전사고 Change 가족과 함께하는 Chance, 안전 체험 Challeng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