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X최병길 파국의 생활고 엔딩 “개인파산 신청” “손수 마련한 첫 집 급매”

    ‘이혼’ 서유리X최병길 파국의 생활고 엔딩 “개인파산 신청” “손수 마련한 첫 집 급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결혼 5년만에 이혼한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 측이 경제적으로 궁핍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PD는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밝혔고, 서유리도 자신의 힘으로 처음 마련한 용산 아파트를 급매로 내놨다고 알렸다. 결혼 5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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