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맥스’ 테이텀, 보스턴과 4345억 계약 ‘역대 최고’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미국 프로농구(NBA) 역대 최다 우승을 차지한 보스턴 셀틱스의 주역 제이슨 테이텀(26)이 역대 최고 계약을 맺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이 테이텀과 슈퍼 맥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규모는 5년-3억 1400만 달러(약 4345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80억원 융자 지원Next: “김연경과 뛰게 돼 영광”…흥국생명 루이레이, 팀 훈련 본격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