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하루, 日 유흥업소 근무 인정 후 사과 “새로운 도전 준비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네이처 출신 하루가 일본 유흥업소 근무 논란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하루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6년 동안 저를 케어해주고 늘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고, 직접 리프분들에게 이 소식을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피격] 트럼프 캠프, ‘피격’ 다음날 지지자들에게 기부 요청Next: 과도한 기억 막는 단백질 발견…PTSD 치료 가능성 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