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진출 그 이상 위해 왔다”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 입국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27일 한국땅을 밟았다. 두산 구단은 이날 영이 한국에 도착했으며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대로 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영은 “두산 베어스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유니폼을 입으니까 비로소 실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김용철 전력공업성 부상, 러 방문…전력 분야 협력Next: ‘6월 이후 하락세’ KIA 네일 “”아직 공에 힘은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