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뺑소니 사고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한 50대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무면허 운전 중 인명사고를 내자 도주한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7단독 배진호 부장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하균·이정하, 신재하 기술 유출 정황 잡았다 ‘최고 8.5%’ (감사합니다)…Next: FT아일랜드 최민환, 첫 드럼 콘서트 성료 “데뷔하는 기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