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7월 30일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400만 원을 재단법인 당진장학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은 당진시장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장학회 이사장과 롯데칠성음료㈜ 하용연 지방권 도매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장학금은 2015년에 당진시와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시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소주 한 병당 30원씩 적립해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10회에 걸쳐 총 9,900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기탁했다.하용연 롯데칠성음료㈜ 지방권 도매부문장은 “당진시민들의 롯데칠성음료에 대한 변함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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