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역사 탄생!…美 레데키, ‘4연속대회’ 금메달 딴 최초의 女 수영선수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올림픽 금메달만 8개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미국 여자 수영의 ‘살아있는 전설’ 케이티 레데키(27)가 통산 12번째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레데키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여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자신의 종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마]마사회,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모집Next: ‘노 웨이 아웃’, 첫 공개 후 시청자 반응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