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자의 귀재’ 비 정지훈, 압구정동 158억대 알짜배기 건물주 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투자의 귀재’로 꼽히는 가수 겸 연기자 비 정지훈이 압구정동 알짜배기 건물의 주인이 됐다. 정지훈은 최근 부친이 대표로 몸담고 있는 메가빅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 대지면적 315.30 제곱미터, 지하 1층,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환경부 “”댐 반대 지자체와 조만간 설명회…수몰·규제 최소화””Next: 한강글로벌, 강소백 신제품 ‘허니마카’ ‘세월매주’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