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자의 귀재’ 비 정지훈, 압구정동 158억대 알짜배기 건물주 됐다!

    [단독] ‘투자의 귀재’ 비 정지훈, 압구정동 158억대 알짜배기 건물주 됐다!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투자의 귀재’로 꼽히는 가수 겸 연기자 비 정지훈이 압구정동 알짜배기 건물의 주인이 됐다. 정지훈은 최근 부친이 대표로 몸담고 있는 메가빅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 대지면적 315.30 제곱미터, 지하 1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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