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 인사…“헤어짐 아쉬워, 청취자들 사랑에 잘 부응했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생방송, 3일과 4일 녹음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1개월간 메인 DJ로 활약한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지난해 7월 ‘영스트리트’ 17대 DJ로 발탁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구리시 시민, 강남사람 됐다Next: 제로베이스원, ‘시네마천국’ 무빙 포스터+스케줄러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