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 인사…“헤어짐 아쉬워, 청취자들 사랑에 잘 부응했길”

    권은비,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 인사…“헤어짐 아쉬워, 청취자들 사랑에 잘 부응했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생방송, 3일과 4일 녹음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1개월간 메인 DJ로 활약한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지난해 7월 ‘영스트리트’ 17대 DJ로 발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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