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터 중년까지 다 잡았다! 성공적으로 막 내린 ‘이정은지’ 이중생활 ‘낮밤녀’ [SS연예프리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정은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이하 ‘낮밤녀’)가 이중생활의 막을 내렸다. 신비한 고양이와 마주친 뒤 낮에는 50대, 밤에는 20대가 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인기몰이한 ‘낮밤녀’는 꾸준히 7~9%대 시청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 밤에도 무더위 작렬…북부, 30일째 열대야Next: ‘불 꺼진 지방의료’…김해·양산 폐업 종합병원 재개원 감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