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기지서 ‘수돗물 테러’ 의심…기지 폐쇄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공군기지에서 14일(현지시간) 울타리가 뚫리고 수돗물이 오염되는 등 사보타주(파괴공작) 흔적이 발견됐다고 ntv 등 현지 언론들이 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공의는 ‘피교육자’…지도전문의 비용 국가가 지원해야””(종합)Next: 與, 박찬대 ‘尹정권 내선일체’ 발언에 “”이런 행태가 진짜 매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