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컵대회 도움 이어 2R 결승골 PK 유도…스완지도 프레스턴 3-0으로 꺾고 시즌 ‘첫 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엄지성(스완지시티)이 페널티킥을 유도해내며 승리에 기여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챔피언십 2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레스턴 노스엔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 속 경남 해수욕장 폐장 수순…피서객 70만명 넘겨Next: 가자휴전 걸린 일주일…””바이든, 다음주 말까지 협상완료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