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청개구리’ 영파씨의 발칙한 포부 “다 씹어 먹어주마!”

    ‘케이팝 청개구리’ 영파씨의 발칙한 포부 “다 씹어 먹어주마!”
    “케이팝 신을 남김없이 씹어 먹겠습니다!”이토록 발칙하고 파격적인 ‘컴백 출사표’가 또 있을까. 하지만 5인조 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라면 말이 달라진다. 지난해 10월 데뷔와 동시에 정통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이들은 정형화된 걸그룹 이미지를 깨고 ‘케이(K)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