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뉴질랜드 촬영지는 제가 살던 곳’ 2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한국이 싫어서‘ 시사회에서 배우 주종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겸 ‘계나의 7년 사귄 남자친구’Next: 주종혁 ‘부국제 때 고아성 배우 없어서 아쉬웠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