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차기 회장에 풍산그룹 류진 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회장 선임과 함꼐 삼성·현대차·SK·LG 등 4대 그룹의 전경련 복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재계에 따르면 풍산그룹 류진 회장이 조만간 이사회 총회 등의 절차를 걸쳐 새로운 전경련 회장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경련 김병준 회장 직무대행은 지난 2월 23일 취임 이후 6개월만 직무대행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직무대행은 다음달 22일 임기가 끝난다. 전경련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으로 이름을 바꾸기 위한 총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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