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MLB 복귀해 세이브 올린 전 LG 에이스 켈리…염경엽 감독 “그 …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에서 최장수 외국인투수로 활약하다 미국으로 돌아간 케이시 켈리(35·신시내티 레즈)가 6년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수확했다.켈리는 25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10-2로 크게 앞선 7회말 마운드에 올라 3이닝을 완벽하게 막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안84, 가수의 꿈 현실로…데뷔곡 ‘민들레’ 오늘 공개Next: 경남 창원·양산 오존주의보 발령…김해는 오존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