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안 만진다” 가능성은 열어놨지만 기약 없는 키움 조상우의 복귀 2년 ago57년 ago01 mins “가능성은 열어놨지만….”키움 히어로즈 불펜의 핵 조상우(30)의 복귀가 늦춰지고 있다.키움 홍원기 감독은 25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앞서 “어제(24일) 조상우에 관해 보고받았다. 아직 큰 차도가 없다고 한다. 공을 못 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규시즌 잔여 경기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포트]딸 호프의 희망 에너지 받은 린가드, 서울에 우승 기운 심었다!Next: ‘별이 5개’ 현대차그룹의 E-GMP 전기차 라인업, 세계주요 충돌평가에서 최고성적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