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딸 호프의 희망 에너지 받은 린가드, 서울에 우승 기운 심었다!

    [현장리포트]딸 호프의 희망 에너지 받은 린가드, 서울에 우승 기운 심었다!
    FC서울의 불안한 1-0 리드가 이어지던 전반 40분 ‘잉글랜드 특급’ 제시 린가드가 다시 한번 피리를 불었다. 2016시즌 이후 8년 만에 5연승을 신고한 서울은 애초 목표로 삼은 6위권 진입을 넘어 더 높은 곳에 시선을 둘 수 있게 됐다. 서울의 마지막 K리그 우승은 20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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