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프리다 칼로 박물관장 “”한-멕시코 작품·작가 교류의 첨병될 것””

    [인터뷰] 프리다 칼로 박물관장 "한-멕시코 작품·작가 교류의 첨병될 것"
    프리다 칼로의 생가를 박물관으로…””많은 한국인 방문 기대…한국어안내 추진””
    ‘파란 외벽 건물’ 멕시코시티의 랜드마크…아름다운 정원 산책이 ‘백미’
    고통 속 창작 이어간 작업실·침대·이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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