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女마라토너 몸에 불붙인 남친도 결국 숨져

    우간다 女마라토너 몸에 불붙인 남친도 결국 숨져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우간다 여성 마라톤 선수 레베카 쳅테게이(33)의 몸에 불을 붙여 숨지게 한 남자친구가 본인도 화상 치료를 받다가 결국 숨졌다고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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