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직원 실수로 재산세 늦게 납부…가산금 물어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에 있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재산세를 제때 내지 못해 가산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군산·김제에 호우주의보Next: [연합시론] 국제기구도 경고한 한국 가계부채, 당국 관리능력 미심쩍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