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B] 전북 남원의 토란, 올해 추석은 ‘알토란’처럼 알차기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전북 남원에 있는 춘향전의 무대인 광한루원을 취재하던 중 인근의 민가에 토란잎이 활짝 폈다. 어렸을 때 자주 보던 토란이었지만, 지금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보기 힘든 식물이다. 토란의 한자어는 ‘土卵’이다. 말 그대로 ‘땅의 달걀’이라는 뜻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연무정급식소에 명절 음식 전달Next: [게시판] 굿피플 ‘태풍 피해’ 베트남에 구호품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