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북촌계동길 단골거리 사업’ 업무협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지난 11일 북촌 계동길 골목형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단골거리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동훈 “”의제 제한 없이 여야의정협의체에 모이길 호소””Next: 與, 서울역서 귀성인사…결식아동 식사지원·이태원유족 위로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