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음] 페르난도 로페스-그라샤의 ‘12월의 시 ’, 불협화음 속에 녹아든 낭만의 서정성···

    [1일1음] 페르난도 로페스-그라샤의 ‘12월의 시 ’, 불협화음 속에 녹아든 낭만의 서정성···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교향시 ‘12월의 시(December poem)’를 작곡한 페르난도 로페스-그라샤(1906-1994)는 20세기 포르투갈 음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다. 현대음악이 추구한 조성과 함께 조국인 포르투갈의 민속음악을 접목해 독특하면서 세련된 음악세계를 완성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