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음] 페르난도 로페스-그라샤의 ‘12월의 시 ’, 불협화음 속에 녹아든 낭만의 서정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교향시 ‘12월의 시(December poem)’를 작곡한 페르난도 로페스-그라샤(1906-1994)는 20세기 포르투갈 음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다. 현대음악이 추구한 조성과 함께 조국인 포르투갈의 민속음악을 접목해 독특하면서 세련된 음악세계를 완성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수정, 코리아오픈 테니스 1회전서 톰리아노비치와 맞대결Next: “이런 아이라인은 처음” 백지영, 7세 딸 메이크업 솜씨에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