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서 ‘전화 투자사기’ 외국인 47명 체포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자원부국’으로 불리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사업을 알려주며 투자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사기를 벌인 외국인 수십명이 적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北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에 “”北 핵·탄도미사일 폐기해야””Next: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홀몸어르신댁에 사랑을 선물하는 꽃배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