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튜브·이나은, 여행 경비 누가 냈나 봤더니…이나은 측 “금전거래 없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와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겸 배우 이나은의 여행 영상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금전거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나은 측은 23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금전이 오가지 않았다. 경비는 제작하는 곽튜브 측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돌 던지랴” 절체절명 시기 가라앉은 KT 최고 타자 로하스, 마지막 순…Next: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액 294억원…지원금 관리방안 마련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