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결정전부터 가을 4연승 종료 이강철 감독 “실책 4개는 여기까지 오다보니···그래도 얻은 게 많다” [준PO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KT 이강철 감독이 가을 연승 행진이 끊긴 아쉬움을 전했다. 실책이 패인이 된 만큼 허탈함도 느꼈지만 연승으로 달려온 선수 입장도 이해했다. 졌지만 우규민의 호투. 대타 천성호와 김상수의 선발 출장등 얻은 것도 있다고 강조했다. KT는 6일 잠실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다혜, 음주사고 전 우회전 차로서 좌회전…신호위반 정황도Next: 울산항 부두 걷다가 바다에 빠진 필리핀 선원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