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우승 주역’ 조용호-박시영 떠난다…‘준PO 혈투’ KT, 총 11명 방출 결정

    [공식] ‘우승 주역’ 조용호-박시영 떠난다…‘준PO 혈투’ KT, 총 11명 방출 결정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준플레이오프가 치열하다. 5차전까지 갔다. 별개로 선수단 정리는 또 해야 한다. KT가 총 11명을 방출하기로 했다. KT는 10일 “11명의 선수들에 대해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대상 선수는 조용호, 박시영, 하준호, 조용근, 박시윤,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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