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희봉 시민기자]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과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가 설맞이 봉사활동으로 하나로마트앞에서 조합원은 물론 하나로마트 이용고객을 상대로 칼갈이 봉사에 나섰다.지난 1월 31일 고대농협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노란조끼를 입은 농민회원들은 4대의 칼갈이 기계앞에서 쉴새 없이 칼 갈기에 분주했다. 김기철 지회장과 최이준 총무를 비롯한 회원 6명은 각각의 역할에 따라 주민들이 갖고 온 칼을 접수하고 갈아주고, 다른 탁상에선 요즘 농민회가 추진 중인 ‘필수농자재지원조례’ 주민청구 서명도 받고 있다. 칼갈이 봉사활동은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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