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유죄…벌금형 선고유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에게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했다. 1일 수원지법 형사9단독 곽용헌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 씨에게 벌금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그린테니스클럽, 정자1동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Next: 부산도시공사, 이상용 신임 도시창조본부장 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