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나달 “조코비치는 내게 한계를 넘도록 도와준 선수” 2년 ago57년 ago01 mins “나의 선수 생활 내내 그와 함께 코트에서 경험한 모든 순간에 감사하다. 우리는 놀라운 라이벌 관계였다.”은퇴를 앞둔 ‘테니스 황제’ 라파엘 나달(153위·스페인)이 라이벌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에게 패배한 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나달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강풍에 가로등 넘어지고 나무 쓰러져…신고 7건Next: 與원내지도부, ‘오빠’ 발언 당직자에 경고…””언행 주의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