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나달 “조코비치는 내게 한계를 넘도록 도와준 선수”

    은퇴 앞둔 나달 “조코비치는 내게 한계를 넘도록 도와준 선수”
    “나의 선수 생활 내내 그와 함께 코트에서 경험한 모든 순간에 감사하다. 우리는 놀라운 라이벌 관계였다.”은퇴를 앞둔 ‘테니스 황제’ 라파엘 나달(153위·스페인)이 라이벌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에게 패배한 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나달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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