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335일 만의 등장…가비, 캡틴 완장 달고 감동의 복귀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가비가 돌아왔다. 가비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4~2025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8분 교체 투입됐다. 가비가 피치를 밟은 것은 지난해 11월2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부도 해안도로에 해일로 케이블 떠내려와 한때 차들 고립Next: 서초구, ‘종이없고 방문없는’ 스마트 계약행정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