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두 소방관, “”사람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화마 속으로

    순직 두 소방관, "사람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화마 속으로
    3층 튀김기계서 솟구친 불…두 소방관 계단실 입구까진 왔지만, 탈출 못 해
    소방 당국 “”진입 당시에는 인명 검색 상황 나쁘지 않아””
    (문경=연합뉴스) 김선형 박세진 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