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편의대로’ 사우디쪽? 어림 없지!…승부차기 골대 바꾼 ‘캡틴’ 손흥민의 기지, 韓 운명도 바꿨다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 속 ‘주장의 품격’이 빛났다. 손흥민이 찰나의 순간 기지를 발휘해 한국의 8강행에 징검다리를 놓았다. 손흥민은 지난 31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서안 폭력행사 이스라엘인 제재…이 “”불필요한 조치””(종합2보)Next: 해남군 장학사업기금 500억 조성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