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마이애미 치좀, 생일에 열린 첫 연봉조정위에서 패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의 기대주 재즈 치좀 주니어(26)가 구단과의 첫 연봉 싸움에서 패했다. 메이저리그(MLB)는 2일(한국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현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한문 서예반 ‘입춘첩’ 무료 나눔Next: KAI 근무 인니 기술자, KF-21 내부자료 유출하려다 적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