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재부상의 나비효과…K리그 수준급 김경민-이창근의 서브 GK 경쟁 점화

    김승규 재부상의 나비효과…K리그 수준급 김경민-이창근의 서브 GK 경쟁 점화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 경쟁 판도가 변했다. 김승규(34·알샤밥)의 부상으로 발생한 ‘나비효과’다.김승규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알오로바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로 쓰러져 전반 추가시간 교체됐다. 알샤밥은 3일 김승규의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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