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재부상의 나비효과…K리그 수준급 김경민-이창근의 서브 GK 경쟁 점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의 골키퍼 경쟁 판도가 변했다. 김승규(34·알샤밥)의 부상으로 발생한 ‘나비효과’다.김승규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알오로바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로 쓰러져 전반 추가시간 교체됐다. 알샤밥은 3일 김승규의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만 3편…이종원 ‘무한질주’ 시작Next: [공식] ‘또 칼바람’ 두산, 이정훈 퓨처스 감독 결별…안승한·서예일·양찬열·김태근도 방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