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또 칼바람’ 두산, 이정훈 퓨처스 감독 결별…안승한·서예일·양찬열·김태근도 방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팀 개편에 나선 두산이 추가로 코치와 선수를 정리했다. 두산은 4일 “이정훈 퓨처스팀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포수 안승한, 내야수 서예일, 외야수 김태근, 양찬열 등 4명도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0월19일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승규 재부상의 나비효과…K리그 수준급 김경민-이창근의 서브 GK 경쟁 점화Next: 법무부 서울출입국청, ‘新출입국 이민정책’ 지원 혁신안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