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승장]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선수들이 살아있다고 느꼈다”

    [아산 승장]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선수들이 살아있다고 느꼈다”
    “선수들이 살아있다고 느꼈다.”우리은행은 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경기에서 73-65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2승1패를 마크했고, 삼성생명은 개막 3연패를 당했다.이날 우리은행은 30점·12리바운드를 올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