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표 VR 첫 체험 “이장우 살려” 곡소리 난사, 기안84 침 흘리며 경악(나혼산)[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자유로운 영혼’ 기안84, 김대호, 이장우가 업그레이드 호장마차에서 두번째 이야기를 이어갔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좁디좁은 김대호의 호장마차에서 세 남자는 일렬로 앉아 무한식사를 즐겼다. 목장갑을 낀 김대호는 파를 통째로 화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돌적인’ 황소, 캥거루 잡으러 대회 첫 ‘선발 출격’…손흥민·이강인 짐 덜어줄까 [SS도하in]Next: 요르단, 타지키스탄 꺾고 아시안컵 첫 4강 ‘한국과 리턴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