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다 득점으로 6연승 이끈 김연경 “새로 온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마지막까지 잘해야”[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1라운드 전승을 이끈 김연경이 시작 출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흥국생명은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2(24-26 25-18 25-21 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고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한 남녀 실형…음주운전은 무죄Next: EU, 애플에 “”앱·결제 장벽 없애라””…’지역차단’ 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