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짜리 회의 100회”…‘사흘’ 박신양, 생애 첫 오컬트로 11년만 스…

    “10시간짜리 회의 100회”…‘사흘’ 박신양, 생애 첫 오컬트로 11년만 스크린 복귀 
    배우 박신양이 2013년 ‘박수건달’ 이후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1996년 데뷔한 이래 28년 만에 처음 택한 첫 오컬트 호러 장르인 ‘사흘’이다.11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 의식이 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