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여의도 집회 가는 길 “한국을 구해야 해서” [★SN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고아성이 여의도로 향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고아성은 7일 개인 계정에 “한국이 싫어서 X 한국을 구해야 해서 O”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스틸로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63빌딩. 사진 속 고아성은 원효대교를 건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신도 尹대통령 탄핵안 표결 초미관심…실시간 방송도Next: ‘오월의 청춘’ 고민시도 촛불 들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