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윤석열에 분노 “계엄 때려 맞은 시민에게 거북한 담화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이승윤이 전시 사변도 아닌 가운데 계엄령을 선포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법을 유린한 윤석열 대통령에 소신 발언을 했다. 윤 대통령이 7일 오전 11시 대국민 담화를 보고 분노해 남긴 글이다. 이승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더 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캄보디아서 ‘불법 벌목 고발’ 기자 취재중 피격 사망Next: 외신도 尹대통령 탄핵안 표결 초미관심…실시간 방송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