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윤석열에 분노 “계엄 때려 맞은 시민에게 거북한 담화문”

    이승윤, 윤석열에 분노 “계엄 때려 맞은 시민에게 거북한 담화문”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이승윤이 전시 사변도 아닌 가운데 계엄령을 선포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법을 유린한 윤석열 대통령에 소신 발언을 했다. 윤 대통령이 7일 오전 11시 대국민 담화를 보고 분노해 남긴 글이다. 이승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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