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거부’ 알리제 존슨-‘부상’ 최준용…정규리그 후반부 KCC의 위기 2년 ago57년 ago01 mins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부산 KCC가 큰 변수를 만났다. KCC는 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88-97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는 포워드 최준용(30)이 결장했다. 시즌 개막에 앞서 다쳤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 경기도교육청 공익제보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발의Next: [인사] 이데일리M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